순천 조곡동청년회 자율 방역소독 활동 펼쳐
순천 조곡동청년회 자율 방역소독 활동 펼쳐
by 운영자 2006.06.07
순천시 조곡동청년회(회장 김세곤)가 지난 1일 기온 상승으로 인한 각종 위생해충의 번식을 차단하고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조곡동 관내 취약지 등에서 대대적인 방제활동을 펼쳤다.
조곡동청년회는 최근 순천지역의 기온이 28~31도를 오르내리는 등 한여름 기온을 보이자 전염병의 주요 매개체인 모기 등 위생해충에 대한 방역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으고 4개 반 32명으로 자체방역단을 편성해 소독활동을 벌였다.
이날 방역활동에서는 경로당, 하수구, 쓰레기통, 공중화장실, 집단급식소 등 126개소에는 친환경적인 약품으로 분무소독이 실시됐고, 하수구, 웅덩이 등 물이 고여 있는 곳에는 유충 구제약이 투입됐다.
조곡동청년회는 앞으로도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자체 방역소독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주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조곡동청년회에서 매주 3회씩 실시하고 있는 야간 자율 방범활동도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 수범 사례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곡동청년회는 최근 순천지역의 기온이 28~31도를 오르내리는 등 한여름 기온을 보이자 전염병의 주요 매개체인 모기 등 위생해충에 대한 방역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으고 4개 반 32명으로 자체방역단을 편성해 소독활동을 벌였다.
이날 방역활동에서는 경로당, 하수구, 쓰레기통, 공중화장실, 집단급식소 등 126개소에는 친환경적인 약품으로 분무소독이 실시됐고, 하수구, 웅덩이 등 물이 고여 있는 곳에는 유충 구제약이 투입됐다.
조곡동청년회는 앞으로도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자체 방역소독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주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조곡동청년회에서 매주 3회씩 실시하고 있는 야간 자율 방범활동도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 수범 사례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