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시, 그린투어로 농산물 고정고객 확보

순천시, 그린투어로 농산물 고정고객 확보

by 운영자 2006.06.12

순천시가 대도시 부녀회를 초청, 농산물 생산현장 체험을 실시함으로써 고정고객을 확보하는 ‘그린투어’로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서울시 양천구 신월7동 부녀회원(대표 이혜영) 45명이 8∼9일 이틀 동안 순천을 방문, 월등면 계월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로 매실수확 체험과 함께 수확한 매실을 구입할 예정이다.

또 녹차를 생산하고 있는 토부다원 등 농특산물 생산업체를 견학, 현지에서 차와 뽕, 나물 등을 구입하고 선암사, 순천만 등 주요 관광지와 문화재 도 둘러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