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인력양성전략 심포지움’ 개최
순천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인력양성전략 심포지움’ 개최
by 운영자 2006.06.12
순천대학교(총장 김재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비즈니스인력양성사업단은 지역차원의 산업인력양성 전략 수립을 위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인력양성전략 심포지움’을 지난 9일 순천대 70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움은 광양만권의 경제자유구역 지정(2003. 11) 이후 단지조성 및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외국기업 등 기업유치 노력들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상태에서 기업들의 본격적인 생산 및 영업활동 인력수요를 예측해 보고,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기관, 단체의 인력양성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인력양성에 있어 체계적인 전략수립 및 협력체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심포지움은 제1부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및 기업유치추진 현황’에 대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이병문 부장의 주제 발표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분야별 인력수요전망’이라는 주제로 평택대학교 백종실 교수의 발표가 있었고, 제2부에서 ‘분야별(물류산업, 조선산업, 문화관광) 인력양성전략’ 관련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순천대학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비즈니스인력양성사업단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순천광양상공회의소 및 순천·여수·광양시 등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광양만권 인력양성전략 및 종합 계획을 수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산학관 상호간의 정보제공 및 지역혁신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지역인재의 체계적인 양성을 위한 비전 제시의 계기를 마련하는 성과가 있었던 것으로 평가하였다.
이번 심포지움은 광양만권의 경제자유구역 지정(2003. 11) 이후 단지조성 및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외국기업 등 기업유치 노력들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상태에서 기업들의 본격적인 생산 및 영업활동 인력수요를 예측해 보고,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기관, 단체의 인력양성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인력양성에 있어 체계적인 전략수립 및 협력체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심포지움은 제1부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및 기업유치추진 현황’에 대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이병문 부장의 주제 발표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분야별 인력수요전망’이라는 주제로 평택대학교 백종실 교수의 발표가 있었고, 제2부에서 ‘분야별(물류산업, 조선산업, 문화관광) 인력양성전략’ 관련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순천대학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비즈니스인력양성사업단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순천광양상공회의소 및 순천·여수·광양시 등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광양만권 인력양성전략 및 종합 계획을 수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산학관 상호간의 정보제공 및 지역혁신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지역인재의 체계적인 양성을 위한 비전 제시의 계기를 마련하는 성과가 있었던 것으로 평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