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나서
광양소방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나서
by 운영자 2006.06.14
광양소방서(서장 김화표)는 농촌인구의 고령화, 이농 등에 따른 농촌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이 예상되어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지난 9일과 12일 이틀 동안 펼친 이번 행사는 광양소방서 전 직원이 참여하여 광양시 다압면 도사리 등 매실농가의 수확기에 맞춰 60,000여평의 매실 따기에 동참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소방행정의 모범을 보였다.
이날 광양소방서장은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봉사소방행정을 적극 추진할 것을 밝혔다.
지난 9일과 12일 이틀 동안 펼친 이번 행사는 광양소방서 전 직원이 참여하여 광양시 다압면 도사리 등 매실농가의 수확기에 맞춰 60,000여평의 매실 따기에 동참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소방행정의 모범을 보였다.
이날 광양소방서장은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봉사소방행정을 적극 추진할 것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