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도소, 여수시립예술단 초청 교화공연
순천교도소, 여수시립예술단 초청 교화공연
by 운영자 2006.06.19
순천교도소(소장 김기현)는 오는 20일 순천교도소 대강당에서 수용자 교정교화와 정서순화를 위한 열린 교정 행정 차원에서 여수시립예술단(단장 김재곤)을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수용자의 문화적 소외감 해소를 통해 수용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해 온 순천교도소의 세밀한 교정행정의 일환이다.
여수시립예술단(합창단 및 국악단)은 이날 800여명의 수용자들을 위해 2시간동안 전통무용, 고전민요, 가곡,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내용의 공연을 하게 된다.
순천교도소 김기현 소장은 "교정 행정의 역할은 사회와 격리돼 생활하는 수용자들에게 문화적 공간과 시간을 제공해 수용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는 무사히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수용자를 위한 교화공연 등 문화예술공연을 자주 개최해 열린 교 정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수용자의 문화적 소외감 해소를 통해 수용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해 온 순천교도소의 세밀한 교정행정의 일환이다.
여수시립예술단(합창단 및 국악단)은 이날 800여명의 수용자들을 위해 2시간동안 전통무용, 고전민요, 가곡,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내용의 공연을 하게 된다.
순천교도소 김기현 소장은 "교정 행정의 역할은 사회와 격리돼 생활하는 수용자들에게 문화적 공간과 시간을 제공해 수용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는 무사히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수용자를 위한 교화공연 등 문화예술공연을 자주 개최해 열린 교 정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