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ㆍ장흥 등 광주ㆍ전남 향토육성산업 선정
보성ㆍ장흥 등 광주ㆍ전남 향토육성산업 선정
by 운영자 2006.06.22
광주 전통 떡과 보성 대마, 진도 구기자, 장흥 호박 등 4개 사업이 농림부가 지원하는 ‘2007년 향토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향토산업 육성사업기간은 보통 1~3년이며, 사업당 규모는 10억원 수준(국고 50%, 지방비등 50%)으로 포괄 지원한다.
광주 전통 민속 떡 상품화 사업은 기정, 모시잎, 퓨전, 영양, 전통떡 등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고품격 떡을 생산 및 수출해 상품화 하는 산업으로, 지역 대학과 연구소, 기업 등으로 구성된 '떡산업 육성 사업단'에서 시행한다. 오는 2009년까지 3년 동안 총 10억원(국고 5억, 지방비 등 5억)이 지원된다.
보성 대마사업은 100㏊ 규모의 재배단지에서 조성한 대마를 이용해 신소재 및 고급섬유와 건축자재(바닥재ㆍ벽지)를 연구ㆍ개발하는 산업이다. 대마산업화 사업단이 추진하며, 오는 2009년까지 3년간 10억7800만원이 지원된다.
장흥 호박이용 상품화 사업은 관내 80개 농가에서 생산한 호박을 이용, 식혜와 주스, 비누, 막걸리 등을 만들어 세계적인 기호식품으로 상품화 하며, '못생긴 호박' 축제와 호박 체험관도 조성한다. 2009년까지 8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진도 구기자 전통식품개발사업은 구기자에 신가공 기술을 접목, 고 부가가치의 전통식품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구기자 장류와 한과, 떡, 차, 된장, 고추장 등을 생산하며, 2009년까지 10억원이 지원된다.
광주 전통 민속 떡 상품화 사업은 기정, 모시잎, 퓨전, 영양, 전통떡 등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고품격 떡을 생산 및 수출해 상품화 하는 산업으로, 지역 대학과 연구소, 기업 등으로 구성된 '떡산업 육성 사업단'에서 시행한다. 오는 2009년까지 3년 동안 총 10억원(국고 5억, 지방비 등 5억)이 지원된다.
보성 대마사업은 100㏊ 규모의 재배단지에서 조성한 대마를 이용해 신소재 및 고급섬유와 건축자재(바닥재ㆍ벽지)를 연구ㆍ개발하는 산업이다. 대마산업화 사업단이 추진하며, 오는 2009년까지 3년간 10억7800만원이 지원된다.
장흥 호박이용 상품화 사업은 관내 80개 농가에서 생산한 호박을 이용, 식혜와 주스, 비누, 막걸리 등을 만들어 세계적인 기호식품으로 상품화 하며, '못생긴 호박' 축제와 호박 체험관도 조성한다. 2009년까지 8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진도 구기자 전통식품개발사업은 구기자에 신가공 기술을 접목, 고 부가가치의 전통식품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구기자 장류와 한과, 떡, 차, 된장, 고추장 등을 생산하며, 2009년까지 10억원이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