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휴가철 맞아 자연휴양림 안전점검 강화
전남도, 휴가철 맞아 자연휴양림 안전점검 강화
by 운영자 2006.07.04
본격 휴가철을 맞아 전남도내 자연 휴양림에 대한 안전 점검이 실시된다.
전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오는 7일까지 화순 백아산 자연휴양림을 비롯 고흥 팔영산 등 도내 자연휴양림 10개소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산림청과 합동으로 실시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 제고를 위한 관리상태 및 주요 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또 휴양림내 숙박 시설의 위생상태와 편의시설 이상 유무, 편의·부대시설의 소방·전기 등 각종 안전 장치에 대한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점검결과 미비점이 드러날 경우 성수기 이전에 보완토록 하고, 특색 있는 체험코스 개발 및 건강·휴양 등 테마가 있는 휴양림으로 조성하도록 적극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전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오는 7일까지 화순 백아산 자연휴양림을 비롯 고흥 팔영산 등 도내 자연휴양림 10개소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산림청과 합동으로 실시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 제고를 위한 관리상태 및 주요 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또 휴양림내 숙박 시설의 위생상태와 편의시설 이상 유무, 편의·부대시설의 소방·전기 등 각종 안전 장치에 대한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점검결과 미비점이 드러날 경우 성수기 이전에 보완토록 하고, 특색 있는 체험코스 개발 및 건강·휴양 등 테마가 있는 휴양림으로 조성하도록 적극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