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전복·감성돔 등 고급종묘 방류로 황금어장 조성
고흥군, 전복·감성돔 등 고급종묘 방류로 황금어장 조성
by 운영자 2006.07.06
고흥군이 바다 생태계 변화로 연근해에 서식하는 어패류 수가 줄어드는 것을 막기 위해 해마다 고급 수산종묘를 다량 방류하고 있다.
4일 군에 따르면 올해 수산종묘 방류사업으로 1억3천만 원을 들여 어패류의 서식환경이 양호한 연근 해역에 전복 12만5천미, 감성돔 8만8천미, 넙치 5만미, 해삼 8만2천미 등 우량종묘 34만5천미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마을 어촌계가 중신이 돼 5일에는 봉래면 상초마을과 외초마을 해역에 전복 5만4천미를 방류하고 6일에는 두원면 대전 해역에 감성돔 3만미를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할 종묘는 종묘양식장에서 입찰을 통해 구입했는데 마리당 전복 254원, 감성돔 243원으로 총 2천120만 원이 투입됐다.
방류 후에는 주변 어업인들에게 종묘 방류효과와 어족자원 조성의 필요성을 알리고 종묘가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 특정어구의 사용을 제한하거나 조업을 금지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한편, 고흥군은 지난 2000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넙치, 조피볼락 등의 어류를 녹동항 등 41개소에 212만 마리를 방류했고 전복은 금산, 시산 등 25개소에 54만 마리를 방류했다.
4일 군에 따르면 올해 수산종묘 방류사업으로 1억3천만 원을 들여 어패류의 서식환경이 양호한 연근 해역에 전복 12만5천미, 감성돔 8만8천미, 넙치 5만미, 해삼 8만2천미 등 우량종묘 34만5천미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마을 어촌계가 중신이 돼 5일에는 봉래면 상초마을과 외초마을 해역에 전복 5만4천미를 방류하고 6일에는 두원면 대전 해역에 감성돔 3만미를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할 종묘는 종묘양식장에서 입찰을 통해 구입했는데 마리당 전복 254원, 감성돔 243원으로 총 2천120만 원이 투입됐다.
방류 후에는 주변 어업인들에게 종묘 방류효과와 어족자원 조성의 필요성을 알리고 종묘가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 특정어구의 사용을 제한하거나 조업을 금지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한편, 고흥군은 지난 2000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넙치, 조피볼락 등의 어류를 녹동항 등 41개소에 212만 마리를 방류했고 전복은 금산, 시산 등 25개소에 54만 마리를 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