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체험으로 친환경농산물 만난다
현장체험으로 친환경농산물 만난다
by 운영자 2006.07.10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전남도내 친환경농업단지에서 도시소비자단체 회원 초청 현장체험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를 위해 이달 중에 진도·담양·해남·순천지역에서 소비자초청 친환경농업 체험행사가 연이어 실시된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부산주부클럽 등 4개 소비자단체 회원 160여명을 초청, 월등면 복숭아 단지에서 복숭아 따기와 시식을 통해 월등면 복숭아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토록 할 예정이다.
또, 낙안 우유가공공장 견학과 함께 낙안 민속마을과 선암사 등의 문화재와 민속자료도 소개할 계획으로 있다.
도는 이 같은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친환경농업체험행사에 참여했던 소비자단체의 회원을 평생고객으로 확보하기 위해 e-mail, 휴대폰 등을 통해 지역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설문조사를 통해 소비자가 선호하는 맞춤형 친환경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농가를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를 위해 이달 중에 진도·담양·해남·순천지역에서 소비자초청 친환경농업 체험행사가 연이어 실시된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부산주부클럽 등 4개 소비자단체 회원 160여명을 초청, 월등면 복숭아 단지에서 복숭아 따기와 시식을 통해 월등면 복숭아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토록 할 예정이다.
또, 낙안 우유가공공장 견학과 함께 낙안 민속마을과 선암사 등의 문화재와 민속자료도 소개할 계획으로 있다.
도는 이 같은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친환경농업체험행사에 참여했던 소비자단체의 회원을 평생고객으로 확보하기 위해 e-mail, 휴대폰 등을 통해 지역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설문조사를 통해 소비자가 선호하는 맞춤형 친환경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농가를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