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by 운영자 2006.07.11
순천시가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노관규 시장을 비롯 농업관계 기관장 및 친환경농업 지역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림부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추진사업의 세부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에 올해 50억 원을 투입, 벼 저온건조 저장시스템, 친환경 조사료 생산시설, 무인항공방제기, 수도작 공동 육묘장 등 8개 사업을 추진하고, 내년에 역시 50억 원을 들여 경축자원화센터, 웰컴센터 등을 설립할 방침이다.
시는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시범사업으로 순천만 주변 1,121ha, 주암호 수변구역 1,069ha 등 총 2,190ha 면적을 2008년까지 친환경농업으로 전환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순천만·주암호의 환경을 보전하고 이 지역의 한우, 낙농, 돼지 사육농가를 연계한 자연순환형 친환경농업단지를 구축함으로써 농축산물의 부가가치를 증대시키는 한편 체험형 관광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오는 10일~28일까지 승주, 주암, 송광, 외서, 낙안, 별량, 상사, 해룡, 도사면 등에서 80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사업계획 설명회와 함께 여론수렴을 병행할 계획이다.
농림부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시범사업은 지난 1월 중 순천시를 비롯 전북 완주군, 경북 울진군 등 3개 시·군이 선정된 가운데 각 시군별로 총 1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에 올해 50억 원을 투입, 벼 저온건조 저장시스템, 친환경 조사료 생산시설, 무인항공방제기, 수도작 공동 육묘장 등 8개 사업을 추진하고, 내년에 역시 50억 원을 들여 경축자원화센터, 웰컴센터 등을 설립할 방침이다.
시는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시범사업으로 순천만 주변 1,121ha, 주암호 수변구역 1,069ha 등 총 2,190ha 면적을 2008년까지 친환경농업으로 전환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순천만·주암호의 환경을 보전하고 이 지역의 한우, 낙농, 돼지 사육농가를 연계한 자연순환형 친환경농업단지를 구축함으로써 농축산물의 부가가치를 증대시키는 한편 체험형 관광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오는 10일~28일까지 승주, 주암, 송광, 외서, 낙안, 별량, 상사, 해룡, 도사면 등에서 80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사업계획 설명회와 함께 여론수렴을 병행할 계획이다.
농림부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시범사업은 지난 1월 중 순천시를 비롯 전북 완주군, 경북 울진군 등 3개 시·군이 선정된 가운데 각 시군별로 총 1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