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로공사 순천지사, 고속도로 유지관리 참여자 워크숍

도로공사 순천지사, 고속도로 유지관리 참여자 워크숍

by 운영자 2006.07.11

한국도로공사 순천지사가 ‘깨끗한 공기업을 만드는데 앞장선다’는 기치 아래 지난달 28일 관내 유지보수 참여업체와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고속도로 유지관리 참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윤리·도덕적 사안을 넘어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발주처와 시공업체간의 갈등과 양극화 현상을 해소하고 가장 깨끗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유지보수 협약에 참여하고 있는 고속도로관리공단 외 11개 시공사 및 협력업체에서 17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김희경 순천지사장은 참석자들에게 “청렴만이 우리의 살길이며, 청렴한 기업만이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면서 “발주처와 시공사 모두가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순천지사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향후 다양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직원들은 물론 유지관리 참여자들에게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고 청렴을 바탕으로 가장 깨끗하고 일할 맛 나는 지사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