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열연부, 자매학교 초청
광양제철소 열연부, 자매학교 초청
by 운영자 2006.07.15
광양제철소 열연부가 자매결연 학교인 광양골약중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을 초청, 철강 제조공정 견학과 더불어 다과회를 진행하며 온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광양골약중학교는 전교생 43명에 교직원이 10명밖에 되지 않는 ‘도시 속의 작은 학교’지만, 학생들과 교직원이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공부하는 곳으로 이름이 나 있다. 열연부는 학기말 시험이 끝난 7일 전교생과 교직원들을 회사로 초청해 철강 제조공정과 열연부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줬다.
견학을 마치고 나서는 다과회를 준비해 학생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직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학생들의 손에 쥐어 주며, 공부도 운동도 열심히 해서 보람 있는 학창생활을 보낼 것을 당부했다.
열연부는 지난 2003년 8월부터 이 학교와 자매결연을 하고, 매 분기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졸업식·학예회 등 학교 행사 참여, 축구·핸드볼 골대 제작, 학교 내 자연생태체험장과 각종 시설물 보수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포스코의 이미지를 쌓는 데도 적극 노력해 왔다.
광양골약중학교는 전교생 43명에 교직원이 10명밖에 되지 않는 ‘도시 속의 작은 학교’지만, 학생들과 교직원이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공부하는 곳으로 이름이 나 있다. 열연부는 학기말 시험이 끝난 7일 전교생과 교직원들을 회사로 초청해 철강 제조공정과 열연부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줬다.
견학을 마치고 나서는 다과회를 준비해 학생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직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학생들의 손에 쥐어 주며, 공부도 운동도 열심히 해서 보람 있는 학창생활을 보낼 것을 당부했다.
열연부는 지난 2003년 8월부터 이 학교와 자매결연을 하고, 매 분기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졸업식·학예회 등 학교 행사 참여, 축구·핸드볼 골대 제작, 학교 내 자연생태체험장과 각종 시설물 보수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포스코의 이미지를 쌓는 데도 적극 노력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