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여름방학 청소년을 위한 한문 및 예절 배움터 운영
광양시, 여름방학 청소년을 위한 한문 및 예절 배움터 운영
by 운영자 2006.07.18
다가오는 여름방학, ‘청소년을 위한 한문 및 예절 교실’이 광양시 대한노인회, 향교, 경로당 등 10개소에서 7월 24일부터 8월 24일 동안 15일 간 각각 운영된다.
매년 청소년 50여 명을 대상으로 각 단체에서 운영되고 있는 한문 및 예절교실은 우리 교유의 전통사상과 정보화시대에 맞는 예절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 건전 육성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에게도 청소년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삶의 활력소 역할도 톡톡히 해오고 있다.
한문 및 예절교실은 오는 7월 21일까지 대한노인회, 향교,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정보화시대의 사고에 전통의식을 접목시킬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제공해 청소년들이 밝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매년 청소년 50여 명을 대상으로 각 단체에서 운영되고 있는 한문 및 예절교실은 우리 교유의 전통사상과 정보화시대에 맞는 예절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 건전 육성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에게도 청소년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삶의 활력소 역할도 톡톡히 해오고 있다.
한문 및 예절교실은 오는 7월 21일까지 대한노인회, 향교,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정보화시대의 사고에 전통의식을 접목시킬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제공해 청소년들이 밝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