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은 신나는 여름방학 영어 캠프로”
“올여름은 신나는 여름방학 영어 캠프로”
by 운영자 2006.07.19
- 초중학생 500여 명 참여…레저·요리실습 통해 생활 속 영어 터득
순천시는 방학을 이용해 영어권 생활 및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통한 국제적 감각을 높이고 외국어 구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순천교육청과 함께 17일부터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8월 25일까지 1주일씩 6개 팀으로 나누어 운영될 영어캠프는 1개 그룹을 학생 20명, 원어민 교사 1명, 한국인 영어교사 1명으로 구성, 총 33개 초·중학교 학생 520명과 원어민 26명, 학교교사 40명 등 강사 66명이 참여하게 된다.
구례 송원리조트와 남해스포츠파크 등지에서 분산 개최되며, 24시간 영어로만 생활하는 환경을 조성해 활동중심 영어훈련과 생활의 일부로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스포츠와 레저, 음악, 영화, 각국 요리실습 등 다양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난 2004년부터 여름방학 및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는 시는 올해 여름방학 영어캠프에 사업비 7,600만원을 지원해 저소득층 및 농촌지역 학생들의 참가비를 면제하고 우선 선발함으로써 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영어캠프를 통해 그 동안 해외연수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영어권 국가의 문화 체험과 살아있는 영어 학습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영어구사 능력 제고는 물론 세계인으로서의 자질과 공동체 정신을 통한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는 기회가 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방학을 이용해 영어권 생활 및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통한 국제적 감각을 높이고 외국어 구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순천교육청과 함께 17일부터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8월 25일까지 1주일씩 6개 팀으로 나누어 운영될 영어캠프는 1개 그룹을 학생 20명, 원어민 교사 1명, 한국인 영어교사 1명으로 구성, 총 33개 초·중학교 학생 520명과 원어민 26명, 학교교사 40명 등 강사 66명이 참여하게 된다.
구례 송원리조트와 남해스포츠파크 등지에서 분산 개최되며, 24시간 영어로만 생활하는 환경을 조성해 활동중심 영어훈련과 생활의 일부로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스포츠와 레저, 음악, 영화, 각국 요리실습 등 다양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난 2004년부터 여름방학 및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는 시는 올해 여름방학 영어캠프에 사업비 7,600만원을 지원해 저소득층 및 농촌지역 학생들의 참가비를 면제하고 우선 선발함으로써 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영어캠프를 통해 그 동안 해외연수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영어권 국가의 문화 체험과 살아있는 영어 학습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영어구사 능력 제고는 물론 세계인으로서의 자질과 공동체 정신을 통한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는 기회가 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