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국유림관리소, ‘자활영림단’ 창설
순천국유림관리소, ‘자활영림단’ 창설
by 운영자 2006.07.20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에서는 국유림의 원활한 숲가꾸기 사업 추진을 위해 금년 상반기에 선발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 근로자를 대상으로 자활영림단(상록수)을 신규 조직하여 운영한다.
10명으로 구성된 상록수자활영림단은 앞으로 솎아베기, 천연림보육, 풀베기, 덩굴류 제거, 어린나무 가꾸기 등 국유림의 각종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 상반기에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일자리창출 숲 가꾸기 근로자를 선발하였고, 그 중에 자활의지가 강하고 숲 가꾸기 실행 능력이 우수한 자를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운영하는 임업훈련원(강릉, 진안, 양산)에 기술교육을 이수하게 하는 등 자활영림단 창설을 위한 각종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신규 조직한 상록수자활영림단은 임금체계를 기존의 개인별 임금지급방식에서 도급계약 체계로 전환함으로써 능력 위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은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의 하반기 숲 가꾸기 사업 물량을 약 200ha 실행할 계획이다.
10명으로 구성된 상록수자활영림단은 앞으로 솎아베기, 천연림보육, 풀베기, 덩굴류 제거, 어린나무 가꾸기 등 국유림의 각종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 상반기에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일자리창출 숲 가꾸기 근로자를 선발하였고, 그 중에 자활의지가 강하고 숲 가꾸기 실행 능력이 우수한 자를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운영하는 임업훈련원(강릉, 진안, 양산)에 기술교육을 이수하게 하는 등 자활영림단 창설을 위한 각종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신규 조직한 상록수자활영림단은 임금체계를 기존의 개인별 임금지급방식에서 도급계약 체계로 전환함으로써 능력 위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은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의 하반기 숲 가꾸기 사업 물량을 약 200ha 실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