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순천 자동차전용도로, 완공시기 빨라진다
여수-순천 자동차전용도로, 완공시기 빨라진다
by 운영자 2006.07.27
국회건설교통위원회 주승용 의원(열린우리당 간사)은 “여수~순천 자동차전용도로 구간 중 중흥~왕지 구간이 당초 07년 완공될 예정이었으나 예산의 조기투입을 통해 완공시기를 1년 앞당기게 되었다.”고 밝혔다.
중흥~왕지 구간은 여수~순천간 자동차전용도로(국도 17호선) 노선 중에서 순천의 시가지구간을 우회하는 대체도로구간으로 해당 지역의 교통량이 날로 증가하는 점을 감안할 때 조기완공이 필요한 지역이다.
현재는 이 구간은 14.9km에 달하는 기존도로를 이용하면 25분이 소요되지만 대체우회도로가 완공되면 거리가 12.6km로 현재보다 2.3km가 단축되고 시간도 10분이 소요돼 현재보다 15분이 단축될 예정이다.
따라서 통행시간이 단축되는 효과 이외에도 해당 지역의 교통량 분산시킴으로써 교통 혼잡을 해소하게 됨은 물론이고 여수와 광양간의 물동량 수송의 원활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중흥~왕지 구간은 여수~순천간 자동차전용도로(국도 17호선) 노선 중에서 순천의 시가지구간을 우회하는 대체도로구간으로 해당 지역의 교통량이 날로 증가하는 점을 감안할 때 조기완공이 필요한 지역이다.
현재는 이 구간은 14.9km에 달하는 기존도로를 이용하면 25분이 소요되지만 대체우회도로가 완공되면 거리가 12.6km로 현재보다 2.3km가 단축되고 시간도 10분이 소요돼 현재보다 15분이 단축될 예정이다.
따라서 통행시간이 단축되는 효과 이외에도 해당 지역의 교통량 분산시킴으로써 교통 혼잡을 해소하게 됨은 물론이고 여수와 광양간의 물동량 수송의 원활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