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쾌적한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제초작업 추진
광양시, 쾌적한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제초작업 추진
by 운영자 2006.07.28
광양시는 7월 24일부터 8월 25일까지 기간 중 17일에 걸쳐 425명을 투입 3,1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원 47개소, 녹지대 13개소, 가로수 80개 노선 등 제2차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제초작업은 장마로 인해 무성하게 자란 공원, 녹지, 국도변, 가로화단의 예초작업과 녹지대의 철쭉식재지, 가로수분의 제초작업 후 제초제 살포, 공원 등 조경수 병해충 방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시는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395명을 투입 2,300만 원의 사업비로 공원 47개소, 녹지대 13개소, 가로수 80개 노선 등에 제1차 제초작업을 실시한 바 있다.
제3차 제초작업은 추석명절을 대비해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실시할 계획으로 총 3회에 걸쳐 1,400명의 인력을 투입하는 등 8,500만 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2006년도 역점시책중의 하나인 ‘꽃과 숲의 푸른 도시 쾌적한 친환경 도시’를 조성함과 동시에 주 5일 근무제, 생활수준향상 등으로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 및 녹지공간을 대상으로 철저한 제초작업과 청소, 전지전정, 고사목 제거, 병해충 방제, 시비작업 등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제초작업은 장마로 인해 무성하게 자란 공원, 녹지, 국도변, 가로화단의 예초작업과 녹지대의 철쭉식재지, 가로수분의 제초작업 후 제초제 살포, 공원 등 조경수 병해충 방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시는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395명을 투입 2,300만 원의 사업비로 공원 47개소, 녹지대 13개소, 가로수 80개 노선 등에 제1차 제초작업을 실시한 바 있다.
제3차 제초작업은 추석명절을 대비해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실시할 계획으로 총 3회에 걸쳐 1,400명의 인력을 투입하는 등 8,500만 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2006년도 역점시책중의 하나인 ‘꽃과 숲의 푸른 도시 쾌적한 친환경 도시’를 조성함과 동시에 주 5일 근무제, 생활수준향상 등으로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 및 녹지공간을 대상으로 철저한 제초작업과 청소, 전지전정, 고사목 제거, 병해충 방제, 시비작업 등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