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민선4기 첫 정례조회
순천시 민선4기 첫 정례조회
by 운영자 2006.08.02
- 노관규 시장 “법과 시스템에 의한 시정추진” 강조노관규 순천시장은 지난 1일 회의실에서 민선4기 첫 직원정례조회를 개최해 정보공개 평가 대통령표창을 전수하고 주류의식과 직원화합을 당부했다.
노 시장은 “최근 민선4기 들어 조례호수공원 등 각종 사업 재검토에 대해 오해하는 시각이 있다”며 “이전 정책을 부정하고 사업을 취소하는 것이 아니라, 예산절감, 재정여건 등을 고려해 검토하고 수정하는 것”이라는 점을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이해시켜 줄 것을 주문했다.
또 “냉소적인 눈으로 시정을 바라보면 왜곡밖에 얻을 것이 없다”며 “시정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T/F팀에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등 주류의식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노시장은 “모든 힘은 화합에서 나오며 시장과 직원이 협력하지 않으면 시정추진은 불가능하다”며 공동책임과 함께 “기준과 원칙에 맞지 않는 저항에는 굴복하거나 적당히 타협하지 않을 것이며, 법과 시스템에 의한 시정을 추진해 교육, 문화를 연계한 쾌적한 정주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취임사의 정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시는 민선4기 들어 간부회의 전 과정을 CCTV를 통해 직원들에게 중계하고 현안사업에 대해 주 1회 토론회를 갖는 등 직원들과의 업무 공유와 공동체의식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연말까지 T/F팀을 운영, 시의 중장기 발전 로드맵을 마련하고 기존의 추진사업에 대해서도 전반적인 검토를 거쳐 최적의 방안을 찾도록 할 방침이다.
노 시장은 “최근 민선4기 들어 조례호수공원 등 각종 사업 재검토에 대해 오해하는 시각이 있다”며 “이전 정책을 부정하고 사업을 취소하는 것이 아니라, 예산절감, 재정여건 등을 고려해 검토하고 수정하는 것”이라는 점을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이해시켜 줄 것을 주문했다.
또 “냉소적인 눈으로 시정을 바라보면 왜곡밖에 얻을 것이 없다”며 “시정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T/F팀에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등 주류의식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노시장은 “모든 힘은 화합에서 나오며 시장과 직원이 협력하지 않으면 시정추진은 불가능하다”며 공동책임과 함께 “기준과 원칙에 맞지 않는 저항에는 굴복하거나 적당히 타협하지 않을 것이며, 법과 시스템에 의한 시정을 추진해 교육, 문화를 연계한 쾌적한 정주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취임사의 정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시는 민선4기 들어 간부회의 전 과정을 CCTV를 통해 직원들에게 중계하고 현안사업에 대해 주 1회 토론회를 갖는 등 직원들과의 업무 공유와 공동체의식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연말까지 T/F팀을 운영, 시의 중장기 발전 로드맵을 마련하고 기존의 추진사업에 대해서도 전반적인 검토를 거쳐 최적의 방안을 찾도록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