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화학교 광양서 5일까지 열려
전남영화학교 광양서 5일까지 열려
by 운영자 2006.08.02
남도영상위원회가 주최하는 제3회 전남영화학교가 지난달 31일 광양시청 상황실에서 개교식을 갖고 영화학교 교육의 장을 열었다.
전남권역의 청소년들이 모여 영화 및 영상에 대한 서로의 꿈과 비전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남영화학교는 7월 31일~8월 5일까지(5박6일) 광양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열리게 된다.
전남영화학교는 영상제작만을 하는 기존의 영상캠프와는 달리 청소년들간 친선과 교육 그리고 문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골고루 편성돼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전남지역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강의를 듣고 영상제작을 하는 동시에 청소년간의 친교를 다지고, 서로의 영상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세트장 견학 및 영화감상을 통하여 관람예절 교육 등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도영상위 관계자는 “5박6일 동안 열리는 제3회 전남영화학교는 영화에 대한 제작단계 이해도를 높여 청소년 영상문화의 활발한 교육의 장 및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권역의 청소년들이 모여 영화 및 영상에 대한 서로의 꿈과 비전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남영화학교는 7월 31일~8월 5일까지(5박6일) 광양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열리게 된다.
전남영화학교는 영상제작만을 하는 기존의 영상캠프와는 달리 청소년들간 친선과 교육 그리고 문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골고루 편성돼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전남지역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강의를 듣고 영상제작을 하는 동시에 청소년간의 친교를 다지고, 서로의 영상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세트장 견학 및 영화감상을 통하여 관람예절 교육 등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도영상위 관계자는 “5박6일 동안 열리는 제3회 전남영화학교는 영화에 대한 제작단계 이해도를 높여 청소년 영상문화의 활발한 교육의 장 및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