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보건소, ‘건강한 여름나기’ 홍보
광양시보건소, ‘건강한 여름나기’ 홍보
by 운영자 2006.08.03
광양시 보건소에서는 장마 후 불볕더위가 지속되는 날씨로 인해 수인성 전염병, 식중독 등 여름철 질병 발생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시민 위생 안전을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시 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관내 위생·식품업소, 집단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나 관광객이 몰려드는 성수기에 업소들의 부주의, 무관심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여름철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계도하는 차원에서 ‘전염병 예방가이드’라는 홍보책자를 제작·배부하고 보건소 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시는 공무원은 물론 이·통장을 대상으로 보건 교육을 실시해 주민홍보에 힘쓰는 한편 옥룡계곡을 비롯한 4대 계곡에 위치한 산장을 중심으로 위생 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염병 예방 활동으로 ‘범시민 손 씻기 운동’을 전개해 손만 잘 씻어도 각종 전염병을 70% 이상 예방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4대 계곡에 걸고 피서객의 주의를 당부했으며 중마시장을 비롯한 117개 횟집 수족관수에 대한 비브리오패혈증 검사성적서를 게시하는 등 질병 사전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질병 예방은 청결에서 시작된다”면서 “깨끗한 개인 위생관리와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음식은 가능한 조리해서 섭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 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관내 위생·식품업소, 집단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나 관광객이 몰려드는 성수기에 업소들의 부주의, 무관심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여름철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계도하는 차원에서 ‘전염병 예방가이드’라는 홍보책자를 제작·배부하고 보건소 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시는 공무원은 물론 이·통장을 대상으로 보건 교육을 실시해 주민홍보에 힘쓰는 한편 옥룡계곡을 비롯한 4대 계곡에 위치한 산장을 중심으로 위생 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염병 예방 활동으로 ‘범시민 손 씻기 운동’을 전개해 손만 잘 씻어도 각종 전염병을 70% 이상 예방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4대 계곡에 걸고 피서객의 주의를 당부했으며 중마시장을 비롯한 117개 횟집 수족관수에 대한 비브리오패혈증 검사성적서를 게시하는 등 질병 사전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질병 예방은 청결에서 시작된다”면서 “깨끗한 개인 위생관리와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음식은 가능한 조리해서 섭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