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 수박 따기 봉사활동
광양제철 수박 따기 봉사활동
by 운영자 2006.08.04
광양제철소 열연부 직원들과 가족 40여 명이 최근 자매마을인 광양시 진월면 중도마을 수박 농가를 찾아 ‘하우스 수박 따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수박 따기 봉사활동은 방학을 맞은 자녀들에게 농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더운 여름철 자매마을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특히 가족들과 함께 자매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자매마을 주민들과 한 가족의 친밀감을 느끼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중도마을에 도착한 봉사단은 마을회관에서 이장으로부터 수박 따는 요령을 듣고 한증막을 방불케 하는 하우스로 자리를 옮겨 정성껏 작업을 펼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마을 주민들은 즉석에서 수박을 쪼개 나눠 주며 봉사자들의 노고를 달래 주었다.
한편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열연공장 직원 및 가족들은 수박 따기 작업을 마치고 무더위에 농촌에서 고생하시는 자매마을 주민들과 회사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내년 수박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기도 했다.
이번 수박 따기 봉사활동은 방학을 맞은 자녀들에게 농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더운 여름철 자매마을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특히 가족들과 함께 자매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자매마을 주민들과 한 가족의 친밀감을 느끼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중도마을에 도착한 봉사단은 마을회관에서 이장으로부터 수박 따는 요령을 듣고 한증막을 방불케 하는 하우스로 자리를 옮겨 정성껏 작업을 펼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마을 주민들은 즉석에서 수박을 쪼개 나눠 주며 봉사자들의 노고를 달래 주었다.
한편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열연공장 직원 및 가족들은 수박 따기 작업을 마치고 무더위에 농촌에서 고생하시는 자매마을 주민들과 회사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내년 수박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