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평생학습 러닝포인트’ 시민 호응 좋아
순천시, ‘평생학습 러닝포인트’ 시민 호응 좋아
by 운영자 2006.08.08
순천시가 시민들의 학습의욕을 고취하고 범시민적 평생 학습참여 분위기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평생학습 러닝포인트(Learning Point)제에 참여시민이 1,000명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러닝포인트제는 시민들이 평생학습프로그램에 참여한 실적을 누적점수로 관리해 각 단계별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올해 200명의 참가자를 목표로 추진했으나 목표치를 훨씬 넘어 7월 말 현재 1,070명이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별로는 순천사랑 아카데미에 101명, 학부모스쿨 90명, 원어민 영어학습 프로그램 186명, 평생학습 여성문화교실 577명, 한글작문교실에 16명 등이 각각 참여하고 있다.
러닝포인트는 시에서 주관해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 가운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과정 당 20시간 이상 운영되는 강좌를 수강한 시민이 교육 확인증을 제출하면 평생학습참여시간을 포인트로 환산해 관리하는 제도다.
시는 누적된 점수의 단계별로 노력장, 진보장, 도약장, 웅비장, 명장의 5단계로 구분, 표창패와 함께 문화상품권, 시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강좌 수강권, 국내외 평생학습 도시 비교 견학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4일 시에 따르면 러닝포인트제는 시민들이 평생학습프로그램에 참여한 실적을 누적점수로 관리해 각 단계별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올해 200명의 참가자를 목표로 추진했으나 목표치를 훨씬 넘어 7월 말 현재 1,070명이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별로는 순천사랑 아카데미에 101명, 학부모스쿨 90명, 원어민 영어학습 프로그램 186명, 평생학습 여성문화교실 577명, 한글작문교실에 16명 등이 각각 참여하고 있다.
러닝포인트는 시에서 주관해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 가운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과정 당 20시간 이상 운영되는 강좌를 수강한 시민이 교육 확인증을 제출하면 평생학습참여시간을 포인트로 환산해 관리하는 제도다.
시는 누적된 점수의 단계별로 노력장, 진보장, 도약장, 웅비장, 명장의 5단계로 구분, 표창패와 함께 문화상품권, 시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강좌 수강권, 국내외 평생학습 도시 비교 견학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