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식 농업인 하계총회 광양서 열어
신지식 농업인 하계총회 광양서 열어
by 운영자 2006.08.09
-광양항 농산물 수출물류센터 제철소 시티투어 실시-
전라남도 신지식 농업인 35명이 8일 광양시를 방문 하계총회 겸 광양시 투어를 실시했다. 이들 신지식 농업인들은 동북아시아의 허브항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광양항과 광양농산물수출물류센터, 광양제철소 등 항만·산업시설을 견학하고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또한 신지식 농업인이 운중인 고로쇠된장 가공공장(대표 나종년)과 수출 오이 재배를 선도하고 있는 대아농장(박정모 농가), 우리나라 매실산업을 일으킨 청매실농원(대표 홍쌍리)을 둘러보고 광양시 농업을 벤치마킹했다.
한편 회원들은 광양시장을 면담하고 한국 신지식 농업인 전국대회 유치 등, 전남지회 발전을 위해 광양시가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들 회원들은 이번 광양 시티투어에서 세계적인 철강·항만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광양시의 발전상을 직접 확인하고, 세계와 경쟁하는 맞춤형 시장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는 광양시 농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고 평가했다.
전라남도 신지식 농업인 35명이 8일 광양시를 방문 하계총회 겸 광양시 투어를 실시했다. 이들 신지식 농업인들은 동북아시아의 허브항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광양항과 광양농산물수출물류센터, 광양제철소 등 항만·산업시설을 견학하고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또한 신지식 농업인이 운중인 고로쇠된장 가공공장(대표 나종년)과 수출 오이 재배를 선도하고 있는 대아농장(박정모 농가), 우리나라 매실산업을 일으킨 청매실농원(대표 홍쌍리)을 둘러보고 광양시 농업을 벤치마킹했다.
한편 회원들은 광양시장을 면담하고 한국 신지식 농업인 전국대회 유치 등, 전남지회 발전을 위해 광양시가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들 회원들은 이번 광양 시티투어에서 세계적인 철강·항만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광양시의 발전상을 직접 확인하고, 세계와 경쟁하는 맞춤형 시장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는 광양시 농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