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미니밀천사회, 실로암마을에 도서 2천권 기증
포스코 미니밀천사회, 실로암마을에 도서 2천권 기증
by 운영자 2006.08.14
포스코 광양제철소 미니밀부 봉사단체인 미니밀천사회는 지난 10일 재가 복지시설인 광양읍 실로암마을에 아동도서 2천권과 도서실 인테리어에 필요한 물품 일체를 기증했다.
미니밀천사회는 실로암마을에 아동문고를 설치키로 하고 지난 7월 초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동도서 모집 활동을 펼쳐 왔으며 회원들이 수집된 책을 일일이 한장한장 확인하면서 찢어지거나 더렵혀진 부분을 정성스럽게 손질하고 장르별로 구분해 기증했다.
또 광양제철 미니밀부 직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재활용 장터를 뒤져 아동도서실 인테리어에 필요한 책장과 의자 등 물품 일체를 준비했으며 도서관 천장에 램프와 출입구 방충망도 설치, 아동들이 도서실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당초 1천권이 목표였으나 목표액을 초과한 2천권이 모아졌다”면서 “사회 적응력을 키워야하는 장애인과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야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좋은 책을 기증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미니밀천사회는 실로암마을에 아동문고를 설치키로 하고 지난 7월 초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동도서 모집 활동을 펼쳐 왔으며 회원들이 수집된 책을 일일이 한장한장 확인하면서 찢어지거나 더렵혀진 부분을 정성스럽게 손질하고 장르별로 구분해 기증했다.
또 광양제철 미니밀부 직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재활용 장터를 뒤져 아동도서실 인테리어에 필요한 책장과 의자 등 물품 일체를 준비했으며 도서관 천장에 램프와 출입구 방충망도 설치, 아동들이 도서실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당초 1천권이 목표였으나 목표액을 초과한 2천권이 모아졌다”면서 “사회 적응력을 키워야하는 장애인과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야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좋은 책을 기증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