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클럽대항 청소년 생활체육대회 개최
전라남도 클럽대항 청소년 생활체육대회 개최
by 운영자 2006.08.17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회장 박병열)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보성군종합체육관에서‘2006 전라남도 클럽대항 청소년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생활체육 교류를 통해 청소년의 화합과 협동심 함양을 목적으로 지난 1993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열네 번째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여수시와 순천시를 비롯해 전남 동부지역 11개 시·군에서 지역 스포츠클럽을 만들어 생활체육을 즐기는 만 19세 이하 청소년 8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경연대회로 진행된 생활체조를 비롯해 토너먼트 형식의 농구와 배구, 배드민턴, 씨름, 족구, 탁구, 풋살 등 총 8개 종목에 걸쳐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전남종목별연합회와 보성군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전라남도 클럽대항 청소년 생활체육대회는 보다 많은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인이 1개 종목에만 출전하도록 규정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관련 정태호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역 청소년들이 지속적인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스포츠클럽 활성화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는 지난 7월 20일 영광군 해룡고체육관에서 목포시와 나주시를 비롯해 전남 서부지역 11개 시·군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2006 전라남도 클럽대항 청소년 생활체육대회 1차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생활체육 교류를 통해 청소년의 화합과 협동심 함양을 목적으로 지난 1993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열네 번째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여수시와 순천시를 비롯해 전남 동부지역 11개 시·군에서 지역 스포츠클럽을 만들어 생활체육을 즐기는 만 19세 이하 청소년 8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경연대회로 진행된 생활체조를 비롯해 토너먼트 형식의 농구와 배구, 배드민턴, 씨름, 족구, 탁구, 풋살 등 총 8개 종목에 걸쳐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전남종목별연합회와 보성군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전라남도 클럽대항 청소년 생활체육대회는 보다 많은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인이 1개 종목에만 출전하도록 규정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관련 정태호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역 청소년들이 지속적인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스포츠클럽 활성화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는 지난 7월 20일 영광군 해룡고체육관에서 목포시와 나주시를 비롯해 전남 서부지역 11개 시·군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2006 전라남도 클럽대항 청소년 생활체육대회 1차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