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청소년 사랑의 끈 맺는다
영호남 청소년 사랑의 끈 맺는다
by 운영자 2006.08.18
-순천시, 진주시 청소년 초청 홈스테이 행사 열어-
진주시 청소년들이 지난 17일부터 오늘까지 양일간 순천시를 방문, 순천시 청소년들과 상호교류 촉진을 위한 ‘사랑의 끈 맺기 행사’를 개최한다.
진주시와 순천시가 주최하고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와 순천시여성자원봉사회가 주관하는 가운데 개최되는 ‘사랑의 끈 맺기 행사’는 영호남 화합을 위해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순천시와 청소년들의 상호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며, 이번에는 순천시의 초청으로 진주시 청소년과 여성자원봉사대원들이 순천시를 방문,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홈스테이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진주 시내 한 부모 가정자녀 및 저소득층 자녀 초·중학생 60여명 과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원 20여 명 등 80여 명이 참여하며, 순천시의 역사 유적을 둘러보고 순천시 청소년들과 1대 1로 각 가정에 초청되어 하룻밤을 같이 보내며 친목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행사 첫날인 17일 오전 8시 진주를 출발, 순천역에서 서로 만나 낙안읍성민속마을과 선암사를 함께 견학하고 오후에는 순천만의 갈대밭에서 생태체험행사를 가진 뒤 ‘사랑의 끈 맺기 행사’ 및 저녁을 먹은 뒤 짝이 된 순천 청소년의 집을 방문하여 홈스테이를 실시했다
이튿날인 오늘은 구례군에서 역사문화탐방행사를 실시하고, 오후에는 고전황토 염색 등 체험활동을 실시하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낸 다음 진주로 돌아오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영·호남의 화합을 위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상호 지역의 역사·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줌과 아울러 이들이 진정한 영호남의 화합을 앞당기는 전도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에는 진주에서 행사를 개최하기로 하고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주시 청소년들이 지난 17일부터 오늘까지 양일간 순천시를 방문, 순천시 청소년들과 상호교류 촉진을 위한 ‘사랑의 끈 맺기 행사’를 개최한다.
진주시와 순천시가 주최하고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와 순천시여성자원봉사회가 주관하는 가운데 개최되는 ‘사랑의 끈 맺기 행사’는 영호남 화합을 위해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순천시와 청소년들의 상호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며, 이번에는 순천시의 초청으로 진주시 청소년과 여성자원봉사대원들이 순천시를 방문,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홈스테이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진주 시내 한 부모 가정자녀 및 저소득층 자녀 초·중학생 60여명 과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원 20여 명 등 80여 명이 참여하며, 순천시의 역사 유적을 둘러보고 순천시 청소년들과 1대 1로 각 가정에 초청되어 하룻밤을 같이 보내며 친목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행사 첫날인 17일 오전 8시 진주를 출발, 순천역에서 서로 만나 낙안읍성민속마을과 선암사를 함께 견학하고 오후에는 순천만의 갈대밭에서 생태체험행사를 가진 뒤 ‘사랑의 끈 맺기 행사’ 및 저녁을 먹은 뒤 짝이 된 순천 청소년의 집을 방문하여 홈스테이를 실시했다
이튿날인 오늘은 구례군에서 역사문화탐방행사를 실시하고, 오후에는 고전황토 염색 등 체험활동을 실시하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낸 다음 진주로 돌아오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영·호남의 화합을 위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상호 지역의 역사·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줌과 아울러 이들이 진정한 영호남의 화합을 앞당기는 전도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에는 진주에서 행사를 개최하기로 하고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