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유해 야생동물과 전쟁중
광양시 유해 야생동물과 전쟁중
by 운영자 2006.08.21
- 시 대부분지역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 전개 -
광양시에서는 매일 밤이면 멧돼지 등 야생동물이 나타나 결실기에 들어서는 과수나무를 부러뜨리거나 열매를 먹어 치우는 등 피해가 커짐에 따라 야생동물을 퇴치하기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시에서는 작년에도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끼침에 따라「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과 환경부 지정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단」을 운영해 멧돼지 64마리를 포획하여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 한바 있어 올해는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나, 당초 기대와는 달리 농작물 피해가 여전한 실정이다.
따라서 시는 멧돼지의 습성상 야간포획을 해야하나 지금까지 총기를 야간에영치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었으나 경찰서에 협조를 요청해 주야로 포획활동을 할 수 있게 돼 그 성과가 귀추를 모으고 있다.
또한 자력으로 포획을 희망하는 농가에게는 포획을 허가하고 더불어 농가의 자발적인 피해예방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야생동물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올해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주 목적으로 순환수렵장을 개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 순환수렵 이후 유해야생동물의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수렵장을 개설할 경우 유해야생동물 포획, 수렵인의 여가선용, 세수 증대효과 등 1석 3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포획활동에 따른 입산객들의 안전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양시에서는 매일 밤이면 멧돼지 등 야생동물이 나타나 결실기에 들어서는 과수나무를 부러뜨리거나 열매를 먹어 치우는 등 피해가 커짐에 따라 야생동물을 퇴치하기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시에서는 작년에도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끼침에 따라「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과 환경부 지정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단」을 운영해 멧돼지 64마리를 포획하여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 한바 있어 올해는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나, 당초 기대와는 달리 농작물 피해가 여전한 실정이다.
따라서 시는 멧돼지의 습성상 야간포획을 해야하나 지금까지 총기를 야간에영치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었으나 경찰서에 협조를 요청해 주야로 포획활동을 할 수 있게 돼 그 성과가 귀추를 모으고 있다.
또한 자력으로 포획을 희망하는 농가에게는 포획을 허가하고 더불어 농가의 자발적인 피해예방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야생동물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올해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주 목적으로 순환수렵장을 개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 순환수렵 이후 유해야생동물의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수렵장을 개설할 경우 유해야생동물 포획, 수렵인의 여가선용, 세수 증대효과 등 1석 3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포획활동에 따른 입산객들의 안전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