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료원, 총파업 영향 크지 않을 듯
순천의료원, 총파업 영향 크지 않을 듯
by 운영자 2006.08.23
전국 보건의료노조가 오는 24일 총파업을 예고했지만 순천의료원의 경우 진료에 큰 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 보건의료노조 순천의료원 지부는 노사가 임금 5.54% 인상안에 잠정 합의했고, 쟁점 사안인 주 5일제가 이미 시행되고 있는 만큼, 자체적으로는 파업을 실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오늘 24일부터 광주 지역에서 열리는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집회에는 노조원 90명 가운데 20여 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전국 보건의료노조 순천의료원 지부는 노사가 임금 5.54% 인상안에 잠정 합의했고, 쟁점 사안인 주 5일제가 이미 시행되고 있는 만큼, 자체적으로는 파업을 실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오늘 24일부터 광주 지역에서 열리는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집회에는 노조원 90명 가운데 20여 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