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
by 운영자 2006.08.23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가 지난 21일 저녁 7시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서울 경기 지역 기업인 30여 명이 초청된 이날 행사에서 광양시는 광양 컨테이너부두가 올해 들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늘어난 86만 teu를 처리하는 등 물동량이 늘고 있는데도, 정부가 광양항을 축소하려는 것은 잘못된 방침이라고 설명하고, 광양항 이용을 늘려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김성진 해양수산부 장관은 “부산항과 광양항을 함께 개발한다는 정부의 정책은 변함이 없지만 물동량 예측에 따라 개발 시기를 조절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경기 지역 기업인 30여 명이 초청된 이날 행사에서 광양시는 광양 컨테이너부두가 올해 들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늘어난 86만 teu를 처리하는 등 물동량이 늘고 있는데도, 정부가 광양항을 축소하려는 것은 잘못된 방침이라고 설명하고, 광양항 이용을 늘려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김성진 해양수산부 장관은 “부산항과 광양항을 함께 개발한다는 정부의 정책은 변함이 없지만 물동량 예측에 따라 개발 시기를 조절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