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1번지인 강진에 여성농업인 잔치 구경 오세요”
“친환경 1번지인 강진에 여성농업인 잔치 구경 오세요”
by 운영자 2006.08.23
-제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진대회 강진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
제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전진대회가 오는 25일 오전 10시 강진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를 비롯한 최인기 국회의원, 김희자(강진군 도암면) 전라남도 연합회장을 비롯한 도내 11개 시·군의 여성농업인 약 1,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제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전진대회는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권익보호에 대한 정책토론회, 화합 한마당, 이주여성 하나 되기 및 농산물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화합 한마당 시간에는 11개 시·군을 대표하는 농악, 사물놀이, 남도소리, 포크댄스 등 특색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신자유주의 무역체제로 재편되어 가는 세계 농업환경의 변화 속에서 어려운 농업·농촌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여성농업인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전진대회가 오는 25일 오전 10시 강진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를 비롯한 최인기 국회의원, 김희자(강진군 도암면) 전라남도 연합회장을 비롯한 도내 11개 시·군의 여성농업인 약 1,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제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전진대회는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권익보호에 대한 정책토론회, 화합 한마당, 이주여성 하나 되기 및 농산물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화합 한마당 시간에는 11개 시·군을 대표하는 농악, 사물놀이, 남도소리, 포크댄스 등 특색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신자유주의 무역체제로 재편되어 가는 세계 농업환경의 변화 속에서 어려운 농업·농촌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여성농업인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