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저소득 모·부자가정 한마음 수련회 가져
광양시, 저소득 모·부자가정 한마음 수련회 가져
by 운영자 2006.08.23
-부모와 자녀 간 대화의 장 및 현장학습 기회 제공-
광양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3일간 가정환경이 어려운 가운데도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모·부자가정 12세대 30명에게 제주도 일원 현장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한마음 수련회를 가졌다.
이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일반가정처럼 여름휴가나 선진지 방문 및 현장체험 등 다양한 기회가 적고 부모와 자녀 사이에 대화의 시간이 부족한 점을 위로하기 위해 광양시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금까지는 예산 확보 등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용인 에버랜드 등 육지만 현장학습 했으나 올해부터는 저소득 모·부자가정 부모와 자녀가 가보기 어려운 제주도를 선택해 매년 현장학습을 실시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한마음 수련회를 통해 부모 및 자녀들이 현장체험을 통한 심신단련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 간 신뢰와 가족 사랑의 계기 마련, 이웃간 서로 정도 나눌 수 있어 참여자 모두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저소득 모·부자가정 수련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저소득 모·부자가정을 위한 정부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책 및 후원자를 발굴하여 상호 연계하는 서비스를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3일간 가정환경이 어려운 가운데도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모·부자가정 12세대 30명에게 제주도 일원 현장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한마음 수련회를 가졌다.
이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일반가정처럼 여름휴가나 선진지 방문 및 현장체험 등 다양한 기회가 적고 부모와 자녀 사이에 대화의 시간이 부족한 점을 위로하기 위해 광양시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금까지는 예산 확보 등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용인 에버랜드 등 육지만 현장학습 했으나 올해부터는 저소득 모·부자가정 부모와 자녀가 가보기 어려운 제주도를 선택해 매년 현장학습을 실시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한마음 수련회를 통해 부모 및 자녀들이 현장체험을 통한 심신단련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 간 신뢰와 가족 사랑의 계기 마련, 이웃간 서로 정도 나눌 수 있어 참여자 모두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저소득 모·부자가정 수련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저소득 모·부자가정을 위한 정부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책 및 후원자를 발굴하여 상호 연계하는 서비스를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