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교육환경개선위원회 개최
광양시, 교육환경개선위원회 개최
by 운영자 2006.08.24
광양시가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차 교육환경개선위원회를 열어 올해 상반기 추진실적 보고와 하반기 사업을 심의 의결했다.
올해 광양시 교육환경개선사업은 관내 초중고교에 총 21개 사업 23억을 지원하고 이중 상반기에는 17개 사업에 20여억 원을 하반기에는 11개 사업에 268백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하반기 사업으로는 수능 성적 우수학생 배출학교 장려금 지원, 성적 급신장 학생 장학금지원, 성적우수중학생 장학금지원, 도 단위 대회이상 입상자에게 주어지는 인센티브 등이다.
또한 작년까지 중학교 단위로 추진하던 진학설명회를 올해에는 시 주관으로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명강사를 초빙해 달라지는 대입제도라는 주제 강의를 통해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의 진학지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광양시에서는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2002년도에 전국최초로 교육환경개선지원조례를 제정하여 매년 20억 원 이상(시세수입액의 3%)을 지원해 왔으나 좀 더 나은 교육환경과 학습 환경 조성을 확대하기 위해 교육환경개선 사업비를 시세수입액의 5% 범위까지 확대하여 지원할 예정으로 현재 입법예고 중에 있다.
올해 광양시 교육환경개선사업은 관내 초중고교에 총 21개 사업 23억을 지원하고 이중 상반기에는 17개 사업에 20여억 원을 하반기에는 11개 사업에 268백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하반기 사업으로는 수능 성적 우수학생 배출학교 장려금 지원, 성적 급신장 학생 장학금지원, 성적우수중학생 장학금지원, 도 단위 대회이상 입상자에게 주어지는 인센티브 등이다.
또한 작년까지 중학교 단위로 추진하던 진학설명회를 올해에는 시 주관으로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명강사를 초빙해 달라지는 대입제도라는 주제 강의를 통해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의 진학지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광양시에서는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2002년도에 전국최초로 교육환경개선지원조례를 제정하여 매년 20억 원 이상(시세수입액의 3%)을 지원해 왔으나 좀 더 나은 교육환경과 학습 환경 조성을 확대하기 위해 교육환경개선 사업비를 시세수입액의 5% 범위까지 확대하여 지원할 예정으로 현재 입법예고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