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전진대회 가져
광양시 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전진대회 가져
by 운영자 2006.08.25
(사)농업경영인광양시연합회(회장 양재봉)와 (사)여성농업인광양시연합회(회장 김영남)는 지난 23일 회원과 가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시 옥곡면 옥곡초등학교 강당에서 2006년도 전진대회를 가졌다.
이번 전진대회는 ‘생명농업! 미래농업! 광양농업경영인의 힘으로!’ 라는 슬로건 아래 쌀을 비롯한 농산물의 수입개방 확대와 한미 FTA 등 어려움에 처한 농업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안을 모색하고 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이 힘을 모아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성웅 광양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시대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 농촌·농업문제를 발전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민선4기 농업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임을 밝히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가는데 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과 가족이 함께한 가운데 배구, 족구, 여성농업인 씨름대회 등 체육행사와 새끼 꼬기, 풍선 터뜨리기, 노래자랑 등 친선한마당 행사를 가져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전진대회는 ‘생명농업! 미래농업! 광양농업경영인의 힘으로!’ 라는 슬로건 아래 쌀을 비롯한 농산물의 수입개방 확대와 한미 FTA 등 어려움에 처한 농업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안을 모색하고 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이 힘을 모아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성웅 광양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시대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 농촌·농업문제를 발전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민선4기 농업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임을 밝히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가는데 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과 가족이 함께한 가운데 배구, 족구, 여성농업인 씨름대회 등 체육행사와 새끼 꼬기, 풍선 터뜨리기, 노래자랑 등 친선한마당 행사를 가져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는 자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