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지역자율방재단 매뉴얼 수첩」제작
광양시「지역자율방재단 매뉴얼 수첩」제작
by 운영자 2006.08.28
광양시에서는 최근의 기상 이변에 따른 자연재해의 대형화 등으로 행정의 역량만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어려운 실정을 감안해 지역에 오래 살아 지형과 지리에 밝고 적극적인 방재활동 의지를 가진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재해 예방 및 경감에 일정 부분 역할을 담당하는 선진국형 방재 시스템을 구축 하고자 지난 4월 26일 광양시 지역 자율 방재단을 결성 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12개 읍·면·동 방재단 308명과 전문 방재단 5개단 137명 등 총 445명의 단원으로 편성 각 단별 임무가 부여 되었으며, 주요 활동 범위는 각종 재해위험시설 및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예방 활동과 인명구조, 교통통제, 피해주택 등 각종 시설물, 농작물, 공공시설 피해복구 등으로 광양시와 협의 하에 실시하고 있다.
금번 제3호 태풍 ‘에위니아’ 내습 시에는 산간계곡 세월교 산사태위험 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예찰과 교통통제, 인명대피 유도등 활동을 펼쳐 재해예방에 기여하였으며, 하천 및 도로변 토사제거 등 응급복구활동에도 참여했다.
시에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자발적인 방재단 활동을 유도하고자 자율방재단 매뉴얼 수첩 500부를 제작 배부하여 각 상황단계별 대처 요령과 방재시설물에 대한 담당구역을 지정해 임무를 부여하고 책임감과 활동 의지를 갖도록 교육을 실시했으며, 자발적이고 조직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도록 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12개 읍·면·동 방재단 308명과 전문 방재단 5개단 137명 등 총 445명의 단원으로 편성 각 단별 임무가 부여 되었으며, 주요 활동 범위는 각종 재해위험시설 및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예방 활동과 인명구조, 교통통제, 피해주택 등 각종 시설물, 농작물, 공공시설 피해복구 등으로 광양시와 협의 하에 실시하고 있다.
금번 제3호 태풍 ‘에위니아’ 내습 시에는 산간계곡 세월교 산사태위험 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예찰과 교통통제, 인명대피 유도등 활동을 펼쳐 재해예방에 기여하였으며, 하천 및 도로변 토사제거 등 응급복구활동에도 참여했다.
시에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자발적인 방재단 활동을 유도하고자 자율방재단 매뉴얼 수첩 500부를 제작 배부하여 각 상황단계별 대처 요령과 방재시설물에 대한 담당구역을 지정해 임무를 부여하고 책임감과 활동 의지를 갖도록 교육을 실시했으며, 자발적이고 조직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