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양 IC 도로부지 내, 고 김종호 선생 추념 공원 들어선다
동광양 IC 도로부지 내, 고 김종호 선생 추념 공원 들어선다
by 운영자 2006.08.28
광양시 발전에 크게 공헌한 고 설성 김종호 전 건설부장관을 기리기 위한 생활권 공원이 들어선다.
시는 지난 22일 제195회 의원간담회를 통해 ‘동광양 IC 도로부지 내 생활권 공원 조성계획’을 보고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시가 의회에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공원 명칭은 고 김종호 선생의 호를 이어 설성공원(가칭)으로 정했으며, 위치는 동광양 IC 도로부지 내로 공원 조성 면적은 8252㎡(약 2,500평)규모이다. 시는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이 공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한 국도 2호선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쉼터 등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서도 생활권 공원 조성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광양시청 산림과는 최근 공원 조성 가능 여부 검토에 들어간 결과 도로법시행령 제24조의 규정에 의거, 공작물 및 시설물 설치 시 도로구조의 안전과 교통에 지장이 없는 시설에 한해 도로 점용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또한 건설과와 협의를 가진 결과 도로 및 구거(하천보다 규모가 작은 4~5m의 개울)점용에 대해서도 문제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김귀모 산림과장은 “내년에 예산이 세워지면 공사에 들어갈 계획으로 공사기간은 1년 정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 김종호 선생은 전남도지사, 건설부 장관, 31사단장을 지냈으며, 기념사업회는 지난 97년 고인을 아꼈던 전우회가 주축이 돼 광양을 비롯한 도내 인사 8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기념사업회는 해마다 설성 선생의 음력 기일에 추모행사를 해오고 있다.
시는 지난 22일 제195회 의원간담회를 통해 ‘동광양 IC 도로부지 내 생활권 공원 조성계획’을 보고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시가 의회에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공원 명칭은 고 김종호 선생의 호를 이어 설성공원(가칭)으로 정했으며, 위치는 동광양 IC 도로부지 내로 공원 조성 면적은 8252㎡(약 2,500평)규모이다. 시는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이 공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한 국도 2호선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쉼터 등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서도 생활권 공원 조성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광양시청 산림과는 최근 공원 조성 가능 여부 검토에 들어간 결과 도로법시행령 제24조의 규정에 의거, 공작물 및 시설물 설치 시 도로구조의 안전과 교통에 지장이 없는 시설에 한해 도로 점용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또한 건설과와 협의를 가진 결과 도로 및 구거(하천보다 규모가 작은 4~5m의 개울)점용에 대해서도 문제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김귀모 산림과장은 “내년에 예산이 세워지면 공사에 들어갈 계획으로 공사기간은 1년 정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 김종호 선생은 전남도지사, 건설부 장관, 31사단장을 지냈으며, 기념사업회는 지난 97년 고인을 아꼈던 전우회가 주축이 돼 광양을 비롯한 도내 인사 8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기념사업회는 해마다 설성 선생의 음력 기일에 추모행사를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