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광양시에 지역발전기금 전달
한국수자원공사, 광양시에 지역발전기금 전달
by 운영자 2006.08.29
한국수자원공사 여수권관리단(단장 염경택)이 지난 24일 광양시에 지역발전기금 2억2,8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지역발전기금은 한국수자원공사의 수어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진상면 창원마을 농로포장과 웅동마을회관 신축부지 매입, 방동마을 우산각 보수 등 총 8개 사업으로 전달된 기금은 이 지역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쓰인다.
여수권관리단은 지역발전기금이 지난 2000년부터 꾸준히 증가돼 현재 12억여 원이 집행됐고, 향후 2011년까지 총 207억 원의 댐 정비 사업비가 추가로 지원돼 해당 지역의 소득증대와 생활기반 조성, 장학사업, 주민생활지원 등으로 지원된다.
이에 대해 수자원공사 여수관리단 관계자는 “여수관리단은 이들지역 주민과 함께 감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지역발전기금은 한국수자원공사의 수어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진상면 창원마을 농로포장과 웅동마을회관 신축부지 매입, 방동마을 우산각 보수 등 총 8개 사업으로 전달된 기금은 이 지역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쓰인다.
여수권관리단은 지역발전기금이 지난 2000년부터 꾸준히 증가돼 현재 12억여 원이 집행됐고, 향후 2011년까지 총 207억 원의 댐 정비 사업비가 추가로 지원돼 해당 지역의 소득증대와 생활기반 조성, 장학사업, 주민생활지원 등으로 지원된다.
이에 대해 수자원공사 여수관리단 관계자는 “여수관리단은 이들지역 주민과 함께 감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