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도지사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순천시 준우승
제2회 도지사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순천시 준우승
by 운영자 2006.08.30
제2회 전라남도지사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영암군실내체육관에서 전남생활체육협의회와 전남배드민턴연합회, 영암군배드민턴연합회 관계자 및 22개시· 군 참가선수단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되었다.
김일태 영암군수는 환영사에서 ‘새와 검의 변주곡’이라 불리는 매너와 역동의 스포츠인 배드민턴의 활력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당부하면서 대회관계자 및 시·군 선수단을 방문하여 격려하였다.
이번 대회 종합우승은 목포시와 영암군이 차지하였으며, 준우승은 순천시, 3위는 영광군, 4위는 해남군이 차지하였다.
김일태 영암군수는 환영사에서 ‘새와 검의 변주곡’이라 불리는 매너와 역동의 스포츠인 배드민턴의 활력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당부하면서 대회관계자 및 시·군 선수단을 방문하여 격려하였다.
이번 대회 종합우승은 목포시와 영암군이 차지하였으며, 준우승은 순천시, 3위는 영광군, 4위는 해남군이 차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