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 ‘영농 119 처리반’ 운영 호평

농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 ‘영농 119 처리반’ 운영 호평

by 운영자 2006.09.01

한국농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조순수)가 재해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관내 수혜지역의 용수공급 및 배수 불편지역의 문제점 및 농업인의 영농불편사항을 처리하기 위해 ‘영농 119 처리반’을 운영,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영농 119 처리반’은 상습침수지역을 비롯해 재해위험지역을 수시 점검하고 장마기간 동안 휴일특별근무조를 편성해 해안가 저지대에 위치한 농경지와 수해상습침수지역을 중점관리하는 제도로 집중호우와 태풍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영농 막바지인 현재, 말단지역까지 영농급수를 원활하게 해 고객인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책이다.

현재 영농 119 처리반은 자체혁신활동으로 추진 중이며, 26개소 지역담당실명제 도입운영으로 영농불편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고객들의 사무실 방문에 따른 번거로움을 줄이는 등 찾아가는 원스톱 고객 서비스를 제공, 수해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