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갈대축제 준비 주민 발벗고 나서
순천만 갈대축제 준비 주민 발벗고 나서
by 운영자 2006.09.05
- 대대포구서 갈대빗자루 만들기·갈대움집 만들기 등 프로그램 마련 분주
요즈음 순천만 대대포구에서는 오는 10월 14일부터 개최될 2006 순천만 갈대축제때 관광기념품으로 판매할 갈대 빗자루를 만들기 위한 갈대꽃 뽑기가 한창이다.
순천만의 갈대꽃은 7월 중순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9월까지 이어지며, 갈대 빗자루는 7월 백중을 전후해 피기 시작한 ‘오사리’라 불리는 부드럽고 찰진 갈대꽃을 뽑아 정성껏 말려 부들과 함께 엮어 만든다.
특히 이번 갈대 빗자루 만들기에는 대대동, 인안동 노인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처리하고 철저한 품질검사와 관리로 순천만의 대표적인 관광기념품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된다.
갈대 빗자루는 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전량 사들여 2006 순천만 갈대축제를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기념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또 도사동 주민들은 갈대미로 찾기, 갈대 상징탑 쌓기, 갈대움집 만들기, 갈대울타리 엮기 등 갈대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과 손님맞이 준비에 열중하는 등 전 주민들의 참여 속에 순천만 갈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가 예상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8월말께 순천만 갈대축제 때 순천만의 자연해설을 맡을 자연해설사모임 발대식을 자연생태관에서 가졌다.
요즈음 순천만 대대포구에서는 오는 10월 14일부터 개최될 2006 순천만 갈대축제때 관광기념품으로 판매할 갈대 빗자루를 만들기 위한 갈대꽃 뽑기가 한창이다.
순천만의 갈대꽃은 7월 중순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9월까지 이어지며, 갈대 빗자루는 7월 백중을 전후해 피기 시작한 ‘오사리’라 불리는 부드럽고 찰진 갈대꽃을 뽑아 정성껏 말려 부들과 함께 엮어 만든다.
특히 이번 갈대 빗자루 만들기에는 대대동, 인안동 노인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처리하고 철저한 품질검사와 관리로 순천만의 대표적인 관광기념품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된다.
갈대 빗자루는 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전량 사들여 2006 순천만 갈대축제를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기념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또 도사동 주민들은 갈대미로 찾기, 갈대 상징탑 쌓기, 갈대움집 만들기, 갈대울타리 엮기 등 갈대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과 손님맞이 준비에 열중하는 등 전 주민들의 참여 속에 순천만 갈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가 예상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8월말께 순천만 갈대축제 때 순천만의 자연해설을 맡을 자연해설사모임 발대식을 자연생태관에서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