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해룡면민의 날 행사 개최
제13회 해룡면민의 날 행사 개최
by 운영자 2006.09.11
- 주민·향우회 회원 2천여 명 참석…체육대회·노래자랑으로 주민 화합 다져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한마당 큰잔치 제13회 순천 해룡면민의 날 및 제16회 해룡면민 체육대회가 7일 해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나승병 부시장을 비롯 주민과 향우회 회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면민의 날에서는 관내 주부들로 구성된 농악 시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스포츠 댄스 시범과 족구대회, 400미터 달리기와 팔씨름, 줄다리기, 배구 등 체육경기와 민속경기가 펼쳐졌다.
또 해룡면민과 각지의 향우가 한데 어우러진 면민 노래자랑은 흥겨운 노래 가락과 장단에 맞추어 옛 추억이 서린 고장의 정취를 만끽하는 등 풍요로운 해룡인의 긍지를 높이고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향사랑과 지역발전에 공이 큰 양동경 씨(남가리)와 평소 근검절약하고 효행심이 지극한 전금례 씨(복성리)가 영예로운 면민의 상을 수상했다.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한마당 큰잔치 제13회 순천 해룡면민의 날 및 제16회 해룡면민 체육대회가 7일 해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나승병 부시장을 비롯 주민과 향우회 회원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면민의 날에서는 관내 주부들로 구성된 농악 시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스포츠 댄스 시범과 족구대회, 400미터 달리기와 팔씨름, 줄다리기, 배구 등 체육경기와 민속경기가 펼쳐졌다.
또 해룡면민과 각지의 향우가 한데 어우러진 면민 노래자랑은 흥겨운 노래 가락과 장단에 맞추어 옛 추억이 서린 고장의 정취를 만끽하는 등 풍요로운 해룡인의 긍지를 높이고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향사랑과 지역발전에 공이 큰 양동경 씨(남가리)와 평소 근검절약하고 효행심이 지극한 전금례 씨(복성리)가 영예로운 면민의 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