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태풍 ‘에위니아’ 피해복구사업 자체설계단 운영
순천시, 태풍 ‘에위니아’ 피해복구사업 자체설계단 운영
by 운영자 2006.09.12
순천시는 제3호 태풍 ‘에위니아’로 인한 수해피해의 복구지원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피해복구 사업을 위한 자체 합동설계단을 편성, 예산절감을 꾀할 방침이다.
시는 11일부터 건설과장을 단장으로 읍·면·동 토목직 공무원 12명으로 설계반과 조사, 측량반을 편성, 오는 17일께까지 현지 조사 측량을 마친 후 자체설계에 착수해 10월 중순경에 복구사업을 발주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도로, 하천, 농업기반 분야 등 총 163건의 국·도비 지원복구 및 자체복구 대상사업 가운데 156건(사업비 52억원)을 자체설계 하기로 결정하고, 피해복구 예산은 추경을 통해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11일부터 건설과장을 단장으로 읍·면·동 토목직 공무원 12명으로 설계반과 조사, 측량반을 편성, 오는 17일께까지 현지 조사 측량을 마친 후 자체설계에 착수해 10월 중순경에 복구사업을 발주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도로, 하천, 농업기반 분야 등 총 163건의 국·도비 지원복구 및 자체복구 대상사업 가운데 156건(사업비 52억원)을 자체설계 하기로 결정하고, 피해복구 예산은 추경을 통해 확보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