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생활체육조기축구연합회, 생활체육조기축구대회 장년부 우승
광양시생활체육조기축구연합회, 생활체육조기축구대회 장년부 우승
by 운영자 2006.09.12
광양시 생활체육조기축구 연합회(회장 장세표)가 지난 2일과 3일 전남 완도에서 열린 전라남도 도지사기 생활체육 조기축구대회에서 장년부가 우승을 차지했다.
광양시는 이날 청년부는 35세 ~ 45세 미만과 장년부는 45세 이상의 노익장들로 구성돼 경기가 치러졌는데 광양의 장년팀이 노익장을 유감없이 과시해 해남과 완도의 강팀을 누르고 결승에 올라 결승전에서 순천팀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광양의 조광현 선수가 최우수상을 받았고 김중배 감독이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축구의 고장 광양을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광양시는 이날 청년부는 35세 ~ 45세 미만과 장년부는 45세 이상의 노익장들로 구성돼 경기가 치러졌는데 광양의 장년팀이 노익장을 유감없이 과시해 해남과 완도의 강팀을 누르고 결승에 올라 결승전에서 순천팀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광양의 조광현 선수가 최우수상을 받았고 김중배 감독이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축구의 고장 광양을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