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13일 광양청소년연극제 개최
지난 12·13일 광양청소년연극제 개최
by 운영자 2006.09.15
제6회 광양청소년연극제가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청소년들의 희곡문학과 공연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펼쳐진 이번 연극제에서는 12일에는 광양여고 연극반의 ‘아름다운 사인’(지도교사 김율리)이, 13일에는 백운고 연극반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지도교사 곽학래)이 선보였다.
이번 연극제에서는 백운고가 최우수상, 광양여고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개인부문에서는 유숙주(백운고), 신진아(광양여고) 양이 최우수 연기상, 최혜민(광양여고), 한국화(백운고) 양이 우수연기상을, 백운고 곽학래 교사가 우수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극제에서는 백운고가 최우수상, 광양여고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개인부문에서는 유숙주(백운고), 신진아(광양여고) 양이 최우수 연기상, 최혜민(광양여고), 한국화(백운고) 양이 우수연기상을, 백운고 곽학래 교사가 우수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