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친환경농업 확대에 따른 농자재 제조 연시대회 개최
광양시 친환경농업 확대에 따른 농자재 제조 연시대회 개최
by 운영자 2006.09.15
-친환경자재 직접 제조로 생산비 절감-
광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산물 수입개방과 소비자의 기호에 부응하기 위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금까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친환경 자재를 보면 일반 농자재에 비해 3 ~ 4배의 비싼 가격으로 생산비가 가중되고 친환경 농법을 기피하고 있는 실정으로, 친환경농업 확대 및 생산비를 줄이기 위해 지난 13일 농업인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시 친환경농업대학에서 친환경농자재 제조 연시회를 개최했다.
연시 교육과정은 주위에서 쉽게 구하기 쉬운 익모초, 여뀌, 달맞이꽃, 피마자, 고추씨, 미역과 다시마 등으로 기능성 살충제와 병충해를 예방할 수 있는 기피제, 영양제 등을 만드는 내용으로 마련됐다.
이날 연시대회에 참가한 농업인들은 농자재 제조기술을 습득해 시중에서 친환경자재를 구입해 사용하기보다는 직접 제조해 사용하고 친환경농업에 자신감을 갖게 되어 매우 뜻있는 체험교육이 되었다고 말했다.
광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산물 수입개방과 소비자의 기호에 부응하기 위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금까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친환경 자재를 보면 일반 농자재에 비해 3 ~ 4배의 비싼 가격으로 생산비가 가중되고 친환경 농법을 기피하고 있는 실정으로, 친환경농업 확대 및 생산비를 줄이기 위해 지난 13일 농업인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시 친환경농업대학에서 친환경농자재 제조 연시회를 개최했다.
연시 교육과정은 주위에서 쉽게 구하기 쉬운 익모초, 여뀌, 달맞이꽃, 피마자, 고추씨, 미역과 다시마 등으로 기능성 살충제와 병충해를 예방할 수 있는 기피제, 영양제 등을 만드는 내용으로 마련됐다.
이날 연시대회에 참가한 농업인들은 농자재 제조기술을 습득해 시중에서 친환경자재를 구입해 사용하기보다는 직접 제조해 사용하고 친환경농업에 자신감을 갖게 되어 매우 뜻있는 체험교육이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