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 순천지부, “추석 선물 안주고 안받는다”
전공노 순천지부, “추석 선물 안주고 안받는다”
by 운영자 2006.09.21
- 신고 및 반납센터, 암행감사반 운영 방침
전공노 순천지부에서는 추석절 선물 및 금품을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공무원노조에 따르면 그동안 명절 때마다 지속적으로 선물 및 금품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전개한 결과 많은 변화와 인식이 되었다고 판단, 올 추석 때까지 이 같은 운동을 전개해 공직자 부정부패 척결에 앞장서겠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공무원 노조는 업무관련 민원인에게 선물, 금품 및 접대를 받는 행위, 직장 상사나 지역인사들에게 명절을 빌미로 선물을 돌리는 행위, 관행을 빙자한 비정상적 예산 변칙 지출행위 등의 금지운동을 펼친다.
또 노조는 9월 19일부터 10월 9일까지 순천시지부 사무실에 ‘신고 및 반납센터’를 운영하고, 추석절 암행감사반을 별도 편성 운영할 방침이다.
[고상영 기자 - gsy6840@hanmail.net]
전공노 순천지부에서는 추석절 선물 및 금품을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공무원노조에 따르면 그동안 명절 때마다 지속적으로 선물 및 금품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전개한 결과 많은 변화와 인식이 되었다고 판단, 올 추석 때까지 이 같은 운동을 전개해 공직자 부정부패 척결에 앞장서겠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공무원 노조는 업무관련 민원인에게 선물, 금품 및 접대를 받는 행위, 직장 상사나 지역인사들에게 명절을 빌미로 선물을 돌리는 행위, 관행을 빙자한 비정상적 예산 변칙 지출행위 등의 금지운동을 펼친다.
또 노조는 9월 19일부터 10월 9일까지 순천시지부 사무실에 ‘신고 및 반납센터’를 운영하고, 추석절 암행감사반을 별도 편성 운영할 방침이다.
[고상영 기자 - gsy684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