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을 사랑하는 마음을 나무로
광양을 사랑하는 마음을 나무로
by 운영자 2006.09.21
-오길석 씨, 나무 1천300여 그루 기증 -
제6회 전통숯불구이축제(10. 20. ~ 10. 22.)를 맞아 행사준비로 바쁜 서천변 일원은 가지각색의 꽃과 나무로 한껏 단장을 하고 있다. 금실농원을 운영하는 오길석 씨가 철쭉 500여 그루, 황금측백 300그루, 목련 10그루, 꽝꽝나무 400여 그루, 조팝나무 5그루 등 1천300여 그루(시가 900만원 정도)를 광양읍에 기증해 조성한 것이다.
오씨는 이미 전 근무지였던 포스코 지인과의 인연으로 영ㆍ호남화합차원에서 포항시에 황금측백과 영산홍 등 나무 2천여 그루, 울릉군에 철쭉 3천여 그루를 기증해서 화제가 됐었다.
정들면 고향이라는 말이 있듯 1988년도에 포스코에서 근무하면서 제 2의 고향이 된 광양에서 오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농원에서 정성껏 키운 나무를 기증해 광양을 사랑하는 마음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광양에서 받은 따뜻한 마음을 광양에 되돌려준다는 취지로, 오씨는 “앞으로도 나무를 계속 기증해 광양전체를 나무로 도배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6회 전통숯불구이축제(10. 20. ~ 10. 22.)를 맞아 행사준비로 바쁜 서천변 일원은 가지각색의 꽃과 나무로 한껏 단장을 하고 있다. 금실농원을 운영하는 오길석 씨가 철쭉 500여 그루, 황금측백 300그루, 목련 10그루, 꽝꽝나무 400여 그루, 조팝나무 5그루 등 1천300여 그루(시가 900만원 정도)를 광양읍에 기증해 조성한 것이다.
오씨는 이미 전 근무지였던 포스코 지인과의 인연으로 영ㆍ호남화합차원에서 포항시에 황금측백과 영산홍 등 나무 2천여 그루, 울릉군에 철쭉 3천여 그루를 기증해서 화제가 됐었다.
정들면 고향이라는 말이 있듯 1988년도에 포스코에서 근무하면서 제 2의 고향이 된 광양에서 오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농원에서 정성껏 키운 나무를 기증해 광양을 사랑하는 마음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광양에서 받은 따뜻한 마음을 광양에 되돌려준다는 취지로, 오씨는 “앞으로도 나무를 계속 기증해 광양전체를 나무로 도배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