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문화회관 여성 평생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여성문화회관 여성 평생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by 운영자 2006.09.22
-개강 10년째 문화강좌에 하루 650명 수강생 ‘북적’-
순천 연향동 신도심에 위치한 여성문화회관에서는 매일 수백명의 여성들이 주야로 북적대며 활기에 차있는 모습을 접할 수 있다. 이들 여성들은 자신들의 취향이나 필요에 맞게 교양과 지식?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문화교실에서 공부하는 전업 주부들이다.
순천여성문화회관은 개강 10년째를 맞으면서 전국 여성회관 중에서도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잡고 있으며 순천지역의 ‘여성평생 교육관’으로서 기능과 역할을 담당해 여성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를 대변하듯 현재 40과목 53개반 1,680여 명이 자격증 취득반을 비롯해 서예, 동?서양화, 무용, 민요, 사물놀이, 어학, 단전, 요리, 미용, 공예, 스포츠 등 문화와 예술을 접하고 자신의 소양과 건강을 다지기 위해 이곳에 등록해 강좌에 참여하고 있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교육 및 평생학습도시로서 위상에 걸맞게 현재의 시설이 다소 협소하지만 교육 수요자를 최대한 수용할 수 있도록 주·야간 교육시간을 확대하는 한편 쾌적한 교육환경 및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순천 연향동 신도심에 위치한 여성문화회관에서는 매일 수백명의 여성들이 주야로 북적대며 활기에 차있는 모습을 접할 수 있다. 이들 여성들은 자신들의 취향이나 필요에 맞게 교양과 지식?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문화교실에서 공부하는 전업 주부들이다.
순천여성문화회관은 개강 10년째를 맞으면서 전국 여성회관 중에서도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잡고 있으며 순천지역의 ‘여성평생 교육관’으로서 기능과 역할을 담당해 여성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를 대변하듯 현재 40과목 53개반 1,680여 명이 자격증 취득반을 비롯해 서예, 동?서양화, 무용, 민요, 사물놀이, 어학, 단전, 요리, 미용, 공예, 스포츠 등 문화와 예술을 접하고 자신의 소양과 건강을 다지기 위해 이곳에 등록해 강좌에 참여하고 있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교육 및 평생학습도시로서 위상에 걸맞게 현재의 시설이 다소 협소하지만 교육 수요자를 최대한 수용할 수 있도록 주·야간 교육시간을 확대하는 한편 쾌적한 교육환경 및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