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산중 교육감기축구대회 준우승
매산중 교육감기축구대회 준우승
by 운영자 2006.09.25
- 목포제일중과 결승전서 아쉽게 2대0 패
매산중학교 축구부(감독 명재용)가 전남 7개 중학교팀이 참가한 교육감기 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해남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전남교육감기 축구대회 중등부에서 목포제일중과 결승전에서 맞붙어 아쉽게 2대0으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준결승에서는 장흥중과 예선전에서는 강진중을 각각 물리쳤다.
프로 선수생활을 하다 2005년 처음으로 매산중 감독으로 부임한 명재용 감독은 “1, 2학년으로 구성된 우리 팀이 3학년들로 구성된 목포제일중을 물리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앞으로는 우리 매산중의 저력을 보여 전국대회에서 꼭 우승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매산중은 지난 8월에 있은 제주 탐라기축구대회에서도 3위에 입상하는 등 최근 선수들의 기량이 급상승, 내년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산중학교 축구부(감독 명재용)가 전남 7개 중학교팀이 참가한 교육감기 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해남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전남교육감기 축구대회 중등부에서 목포제일중과 결승전에서 맞붙어 아쉽게 2대0으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준결승에서는 장흥중과 예선전에서는 강진중을 각각 물리쳤다.
프로 선수생활을 하다 2005년 처음으로 매산중 감독으로 부임한 명재용 감독은 “1, 2학년으로 구성된 우리 팀이 3학년들로 구성된 목포제일중을 물리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앞으로는 우리 매산중의 저력을 보여 전국대회에서 꼭 우승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매산중은 지난 8월에 있은 제주 탐라기축구대회에서도 3위에 입상하는 등 최근 선수들의 기량이 급상승, 내년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