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환경관리 우수 ‘그린시티’ 선정
순천시 환경관리 우수 ‘그린시티’ 선정
by 운영자 2006.09.27
- 환경부, ‘살아있는 순천만’ 우수시책으로 평가
환경부가 주최한 제2회 환경관리 우수자치단체(그린시티, Green City)공모에서 순천시가 우수자치단체로 평가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는 이번 공모에서 ‘시민과 함께 가꾼 살아있는 순천만’을 주제로 자연생태공원 조성 및 순천만 철새 보호를 위한 생물다양성 관리계약, 철새의 배타적 공간설치, 순천만으로 유입되는 동천의 수질개선을 위한 자연친환형 하천정비사업, 혐오시설인 하수종말처리장 내 쾌적한 시민 휴식공간 제공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린시티로 선정된 시는 그린시티 지정서 부여와 환경부 각종 사업예산 배정 시 우선지원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그린시티로 선정된 것은 주민, 시민단체 전문가가 참여한 시의 환경관리 시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대통령상 수상으로 친환경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제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순천만 갈대축제와 연계해 내달 19일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환경부 장관, 전남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노관규 시장이 표창과 함께 그린시티 지정서를 수여받게 된다.
환경부가 주최한 제2회 환경관리 우수자치단체(그린시티, Green City)공모에서 순천시가 우수자치단체로 평가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는 이번 공모에서 ‘시민과 함께 가꾼 살아있는 순천만’을 주제로 자연생태공원 조성 및 순천만 철새 보호를 위한 생물다양성 관리계약, 철새의 배타적 공간설치, 순천만으로 유입되는 동천의 수질개선을 위한 자연친환형 하천정비사업, 혐오시설인 하수종말처리장 내 쾌적한 시민 휴식공간 제공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린시티로 선정된 시는 그린시티 지정서 부여와 환경부 각종 사업예산 배정 시 우선지원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그린시티로 선정된 것은 주민, 시민단체 전문가가 참여한 시의 환경관리 시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대통령상 수상으로 친환경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제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순천만 갈대축제와 연계해 내달 19일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환경부 장관, 전남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노관규 시장이 표창과 함께 그린시티 지정서를 수여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