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광희, 최장기간 무재해 15배수 기록 달성

(주)광희, 최장기간 무재해 15배수 기록 달성

by 운영자 2006.09.27

- 고열 및 중량물 취급 작업장에서 달성 국내적으로 큰 성과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인 (주)광희(사장 송병원)가 지난 24일 노동부 기준 ‘무재해 15배수(5,380일)’ 기록을 달성, 직장 내 안전문화 정착의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광양제철소의 슬라브 스카핑 작업과 슬라브운반 크레인작업 및 연주 부대작업을 수행하는 ㈜광희의 무재해 15배수 달성은 고열 및 중량물 취급 작업현장이라는 점에서 국내적으로 크게 자랑 할 수 있는 성과로 평가 받고 있다.

송병원 사장은 “앞으로도 보건관리자 배치를 통한 개인별 Health Care 강화, 전 직원 안전관리자화, 작업환경 안전 최적화를 조성해 ‘영원한 무재해 광희’ 실현에 지속적으로 매진하자”고 당부했다.